한국 다이빙계 최초의 공기성분 분석기  ( 포세이돈 에어체크 Poseidon Air Ch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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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등출판사 1991년 1/2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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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환씨는 이번 연수교육 여행에서 공기성분 분석기를 들여와 서비스할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 다이빙계에 공기분석기가 한번도 있어본 사실이 없다는 것은 다이빙계의 수치로 남아 있었던 것인데 이 문제를 장인환씨가 처음으로 해결한 것이다.
그동안 다이버들은 압축공기의 좋고 나쁨을 냄새로만 판별할 수밖에 없었고 무취의 독성기체를 사전에 알아내는 수단이 없어 원시상태를 면하지 못했었다.
다이빙을 하고 나서 골이 아픈 경우 이것이 공기의 탓인지 아니면 다이버 자신의 호흡방법이나 건강 관리에 원인이 있는 것인지 몰라 의문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고 좋은 공기를 충전시켜 주는 다이빙샵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공기분석기로 간단히 검사해 보면 두통의 원인이 다이빙샵에 있는 것인지 다이버 자신에게 있는 것인지 간단히 판정이 나게 된다.
그리고 국내의 여러 에어콤프레서 소유자들은 공기분석 테스트를 한번 쯤 받아보아서 자기 기계의 공기가 어느정도 청결한 지를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장인환씨의 공기분석기
(Air Check)는 포세이돈 에어 콤프레서 회사 제품이며 시약으로 성분을 검출하는데                                1. 일산화탄소, 2. 이산화탄소, 3 오일의 함량, 4. 수분의 함량을 검출해 낸다.   기계는 휴대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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