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프장상사(걸스포츠)
CompJang Corporation
(Gull Sports)

풍등출판사 Scuba Diver 99년 3/4월호에서

콤프장상사(대표 : 장인환)는 다이빙계의 장비수입상들 중에서 남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장인환 사장이 콤프레서 수리 기술자로서 다이빙계의 비즈니스를 시작하여 수입상으로까지 발전했다는 것도 특이한 것이며, 수입상이면서도 아직까지 혼자서 모든 일을 다하는 회사라는 것도 특이하다. 장인환 사장은 타고난 근면성과 신용을 바탕으로 사업을 키워가고 있으며 그의 노력에 의해 회사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콤프장상사는 각종 콤프레서의 A/S, 부품 공급에서 시작하여 포세이돈 콤프레서(Poseidon Compressor), 타이푼 드라이 슈트(Typhoon Drysuits), 포스핀(Force fin), 헨더슨(Henderson), 다이브얼러트(Dive Alert), 마크부이(Mark Buoy), 샤크포드(Shark Pod)등의 여러 가지 특이한 아이템의 장비들을 선택적으로 수입 판매해 왔다. 그리고 '96년 코다스포츠로부터 기누가와(Kinukawa)의 에이전트쉽을 양수받아 기누가와 스킨셋트를 주력 상품으로 삼고 판매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기누가와 퍼시픽(Kinukawa Pacific Co., Ltd)

헨더슨(Henderson)

포스핀(Force fin)

다이브얼러트(Dive 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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